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인천동춘동 청량공원 초등생 살해사건 [범인은 10대 여중생?] 의문점투성이

반응형

29일 인천 동춘동에서 벌어진 끔찍한 초등학생 유괴 및 살인사건이 벌어진지 하루만에 해당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일반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납득하기 매우 어려운 사건으로 사회적인 파장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일단 사건은 동춘동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2학년 A양이 친구들과 놀기위해 공원으로 나갔고 그 시간이 오전11시 정오 즈음입니다.

 

 

 

 

 

 

친구들과 놀고 있다가, A양 친구들에 의하면 엄마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서 어떤 아줌마를 따라 갔고 그 길로 실종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A양의 어머니는 그날 오후 4시경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였고, 경찰은 즉시 수사에 돌입 cctv를 통해 A양의 동선을 파악하고 용의자인 10대여중생 B양과 함께 한 동춘동의 한 아파트로 가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B양이 10대 여중생 혹은 여고생의 나이임에도 어떻게 초등학생들의 눈에 아줌마로 비추어졌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일각에서는 변장을 하고 용의자 본인 어머니의 옷을 입고 아이를 납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과 더불어 공범의 존재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경찰 cctv에서는 A양과 B양 둘만 엘리베이터 cctv에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B양을 체포하기 전 B양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옥상 물탱크로 추정되는 곳에서 심하게 훼손된 A양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아니냐, 초등학생 여학생의 사체를 운반하기에 10대 여중생 혹은 여고생의 나이로는 어렵다는 점에서 공범이 있지 않느냐 하는 의견도 많은데 현재 해당 용의자는 자신의 진술조차 번복하고 제대로 진술도 안하고 범행동기도 밝히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인천이 마계라는 별칭이 우스개 처럼 붙어있는데... 과연 우스개인지 의문이 되는 사고가 연이어 터지고 있습니다.

 

 

[기사에 나온 용의자의 나이는 16세인데 우리나라 이 정신나간 만나이 떄문에 17살인지 18살인지 정확히 알 수 없네요.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었다고 하니 일반적인 정신으로 사는 평범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사형밖에 답이 없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