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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외교관 박정학 미성년자 성추행 언론보도 일파만파 - 한글가르쳐준다면서 뽀뽀하고 성희롱 성추행 일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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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인터넷 페이스북에서 일파만파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졌었다.

칠레 한국 대사관에 근무하는 jay park이라는 인물이 칠레 여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준다는 명목으로 성추행을 자행했다는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예고편이 공개된 것인데... 대한민국 시국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국제적인 망신을 행한 인물이 누구인가

관심이 집중되었다.

 

 




 

해당 인물은 칠레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박정학 참사관이라고 한다.

칠레 현지에서 교육 문화 홍보를 담당하는 박정학 참사관이
지난 9월 한국어 교육과정에 등록한 10대 미셩년자 여학생을
성추행했다고 한다.

 

 

 

엔 수 프로피아 트람파'(En Su Propia Trampaㆍ자신의 덫에 빠지다)

칠레의 시사고발프로그램.

 

 

 

 

저 뒤에.... 박외교관의 성추행 장면을 사진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 ㅋㅋㅋㅋㅋㅋㅋ

 

해당 성추행 사건 피해자가 주변에 이런 사실을 알렸고
현지 언론사가 취재를 위해 또 다른 미성년자 여학생 한명을
외교부 박 참사관에게 접근시키는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고 한다.

 

 




당연하겠지만 박씨는 이 미성년자를 성추행했고 이는 방송사카메라에
고스란이 다 담겼다. 촬영사실을 알게 된 해당 참사관은
방송사 관계자에게 애걸복걸하면서 칠레어로 par favor 제발
이라며 머리를 조아리는 장면 역시 여과없이 방송되었다.

 

 

 

 

근데 문제는 성추행 피해자 역시 박씨의 성추행 피해를 당할 당시
역시 par favor 제발 하지말라고 사정을 하지만 이에 아랑곳 없이
박씨는 웃음을 띄우면서 성추행을 자행하고 있었다.

 


여기서 잠깐 오늘의 칠레어,

Quiero  besarte = I want to kiss

Por favor = Please!

 

 

 

 

칠레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이미 이 박씨가 성추행을 지속적으로

자행해 왔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고, 피해자들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사건의 끝이 어디일지 모르겠다.

 

 

 

문제는... 외교관 신분이라 박정학 본인이 외교관 신분을 버리지 않는한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 아마 조용하게 한국으로 귀국하겠지?

 

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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