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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주자 지지도 및 정당별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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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에서 방송된 내용인데, 대선주자 지지도 여론조사결과.

문재인이 25.3%로 1위 반기문이 16.3% 이재명 안희정 안철수 황교안 유승민 순서.

 

황교안이 5.4% 라는 사실이 놀라울 뿐.

 

 

 

현재 대선이 치러지면 문재인이 당선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는데

반기문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진 상황.

 

 

 

20대에서는 문재인이 32.2% 지지

60대에서는 반기문이 30.5% 지지

 

 

 

광주전라에서 문재인이 40% 지지 반기문은 4%..

 

대구경북에서 문재인은 11.8% 반기문은 29.1%

 

 

 

 

근데 반기문은 경상도 지역 출신이 아니라 충청도 출신이라는 점에서....

반기문에게 승산이 있다고 보는 이유가 이거다.

충청의 민심을 반기문이 가지고 갈 가능성이 높다는 점.

 

 



 

 

 

 

반기문 유승민 황교안 남경필 순서인데...

 

반기문이 바른정당에 들어가게 되고 새누리당이 반기문을 지원한다면

 

구도가 문재인과 해볼만 해지고 본격 대선 레이스가 펼쳐지면

 

충청의 표심이 반기문을 적극지지한다면 무조건 이길 것 같은

 

문재인의 지지율도 넘지 못할게 없어보인다.

 

 

 

이재명과 안희정이 많이 올라왔는데

 

안철수는 거의 마지막 불꽃인데 그 불꽃이 너무 약하다.

 

 

3자구도에서 문재인이 40%가까운 압살

 

반기문 안철수가 단일화를 해도 게임이 안되는 상황

 

 

양자구도에서는 더더욱 게임이 안되는 수준.

 

과거 이명박 vs 정동영을 보는 것 같은 상황

 

 

 

정당지지도도 더물어민주당이 32%

국민의당 9.7%

 

새누리당 9.5%

바른정당8.4%

정의당 5.2%

 

태도 유부가 33%나 된다.

 

 

지금 대선이 매우 간결해 보이면서도 머리가 아픈게

 

문재인이 지지율이나 정당지지도나 사실상 거의 대통령이 된 것과 다름없어 보이는데...

 

 

또 파고들어가면 국민의당도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을 것 같고

 

반기문이 바른정당을 선택하지도 않을 것 같고 ....

 

도대체 결론을 딱 내리기가 애매해 보이는 상황이다.

 

반기문이 그냥 경상도 사람이었다면 좀 더 심플 했을 텐데... 하필 이곳을 잡으면 대통령이 된다는 역대 대통령 당선인들 모두가 이겼던 그곳..

 

 

충청 출신이라는 점... 이 참 애매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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